[만화] For Tiffany 창작 만화

어느 날 소녀시대의 일본곡 Indestructible를 듣다가 티파니 파트를 듣는데 스스로도 감당이 안될 만큼 슬픈 기분이 들어서 그 마음을 짧은 만화로 표현해 보았다. 티파니는 언제나 웃는 편이고, 절친인 태연이 눈물이 별로 없다 평할 정도로 우는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지만 티파니의 모습, 몸짓 하나, 노래에는 어쩐지 사람의 마음을 아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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