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 응원 팬아트 모음 그림


후 솔로 앨범 활동이 끝났지만 파니의 솔로 앨범에 대한 감동과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팬아트를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7개 올릴 예정이고 현재 4개 완성하였습니다. 완성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첫 음악중심 무대 버젼(뮤비에서도 나온 의상이죠)



뮤직 비디오 버젼. 침대와 창가를 오가던 그 장면을 캡쳐하여 그렸습니다. 
넘 야했어요 ////


역시 뮤직비디오 캡쳐를 보고 그린 그림. 
IJWD의 대표 의상이라고 할 수 있는 스포티한 의상이죠. 
주차장의 댄스 넘 좋았습니당...

음악중심 What Do I Do 버젼.
이 무대 넘 멋지고 섹시하고...(흑)
콘서트 때도 비슷한 의상 입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곡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옷 같습니다.


[팬아트] 티파니 I Just Wanna Dance 팬아트 작업 과정 그림

요즘 티파니의 솔로를 응원하는 의미로 티파니의 I Just Wanna Dance(줄여서 IJWD)의 팬아트 시리즈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중 이번 팬아트는 실시간으로 제가 트위터에 과정샷을 올리기도 한터라 이걸 가지고 작업 과정을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튜토리얼 같이 거창한 건 아니고(저도 많이 공부 중인 입장이라 ㅎㅎ)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작업하는 구나~ 하고 가볍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컨셉을 정합니다.

이번 팬아트는 티파니의 솔로 활동을 응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총 7개의 팬아트를 그려 하나의 큰 포스터 같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대충 컨셉이 정해졌으면 그 컨셉에 맞는 이미지를 모아 봅니다.
이때는 컴백 1주차여서 무대가 많지 않았기에 뮤직 비디오를 중심으로 이미지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고화질로 뮤비를 다운 받아 이미지에 맞다 싶은 장면은 모조리 캡쳐를 합니다.

요 이미지는 그 중 일부고 약 300~500컷 정도 캡쳐를 해서 그 중 적당한 이미지를 선별 합니다.


이번에 그릴 것은 이 장면입니다. 정말 음악을, 비트를 즐기는 듯한 티파니의 표정과 포즈가 포인트입니다.

한번 러프하게 스케치를 해봅니다. 칼 같이 선을 맞추기 보다는 자유롭게 동세와 표정을 익히는 느낌으로 그려 봤습니다.

그 느낌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정확하게 그리기 위해 노력하며 스케치를 합니다.
아직은 사진 모사가 익숙치 않아서 아주 똑같이 그리진 못했습니다만 나머지는 내일의 나(...)가 해결해 주기 바라며 그림을 컴퓨터로 가져옵니다. 

선을 땁니다. 저번 팬아트는 아날로그로 연필선을 따서 채색했지만 이번에는 사이툴로 선을 땁니다.
(손떨림 보정이 되고 선맛이 좋아서 만화 그림 그리는 분들이 많이 쓰는 툴입니다)
머리카락이 너무 복잡하여 왜 이 하필 사진을 택했는지 어제의 저를 원망하며 선을 땄습니다.

펜터치 완료. 



채색은 포토샵으로 합니다. 밑색을 깔고 피부에 간단한 명암을 넣어 줍니다.




다른 부분도 색을 지정해 주면 큼직큼직한 명암을 잡아 줍니다.




명암을 좀 더 세부적으로 넣어 줍니다. 원래는 전체적인 빛의 방향이나 덩어리 감을 생각하며 명암을 넣어야 하는데 그저 사진과 비슷하게 하는 것에 급급하여(...) 세부 명암을 넣었습니다. 이러면 안됩니다(...)




얼굴과 머리카락의 묘사를 얼추 마쳤습니다.



중요한 얼굴과 머리카락의 묘사가 끝났으니 이번에는 옷의 명암을 정리해 줍니다. 
옷의 명암은 러프하게 잡아 놓은 것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으니 다듬고 정리하는 선에서 마무리 합니다.

삐져 나간 색을 정리하고 반짝반짝 효과를 넣어 주면 완성!

참 쉽죠...? 라고 말하고 싶지만 별로 쉽진 않았습니다(...) 열심히 수행해서 쉽게 뚝딱 그릴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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